한비회(대한민국비상계획관협회), 2026년에도 KSO 후원 이어가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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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119회 작성일 26-05-20 09:58본문
오늘(2026. 5. 19.) 대한민국비상계획관협회(이하 한비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단법인 한국군사랑모임(KSO)에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군 장병과 군인 가족을 위한 동행을 이어갔다.
이날 후원금 전달은 한비회와 국방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2026 국가 동원 및 비상 대비 발전 포럼」에 앞서 진행되었다. 포럼은 코오롱
인더스트리 서울 마곡 지구에서 개최되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를 비롯한 외부 인사들과 한비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 깊게 진행되었다.
특히 한비회 김성열 회장은 한비회를 대표하여 한국군사랑모임(KSO)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군 장병과 군인 가족을 위한 KSO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응원과 지지를 전했다.
한비회가 마련한 오찬과 환담 시간에서는 오늘 행사에 참석한 외부인사들과 함께 KSO에 대해 이해하고 향후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으며, 포럼 시작 전에는 별도의 KSO 소개 시간도 마련되어 포럼에 참석한 비상계획관들을 대상으로 KSO의 비전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되었다.
한비회는 2025년 KSO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2년 연속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최전방 군인 자녀들을 위한 Job Camp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고 있다. 또한 한비회원들 대부분이 30여 년 이상 군에서 헌신한 경험을 가진 만큼,
“국군 장병과 군인 가족이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KSO의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단체 및 개인 후원에도 적극 동참해 주고 있어 여러 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아울러 이날 포럼 진행을 맡은 장태동 센터장과 발제자로 참석한 구원근 교수 역시 포럼 중 KSO의 비전과 활동을 직접 소개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국군사랑모임(KSO)은 앞으로도 한비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군 장병과 군인 가족이 더욱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한
아름다운 발걸음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