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장학재단, 최전방 군 간부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급 20명으로 확대 (26.2.20)
페이지 정보
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76회 작성일 26-02-20 04:25본문
최전방에서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군 간부 가정에 따뜻한 응원의 손길이 더욱 커집니다.
문주장학재단은 2026년부터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군 간부의 대학생 자녀에게 지급해 오던 장학금을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2025년 5군단 장학증서 수여 행사시 격려말씀을 하고 계시는 문주현 장학재단 회장>
10명에서 20명으로… 지원 두 배 확대
그동안 재단은 사단법인 한국군사랑모임(KSO)과 협력하여 5군단 소속 군 간부의 대학생 자녀 10명에게 등록금 전액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는 지원 범위를 넓혀, 기존 5군단에 더해 2군단과 3군단까지 확대하여
각 군단에서 추천받은 학생을 선발, 총 20명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게 된다.
각 군단은 2월 1일부터 13일까지 자체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추천하였고,
재단의 확인 절차를 통해 최종 선발된 학생은 일정 학점 이상을 유지하는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최전방에서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
이번 확대 결정은 단순한 장학금 증원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가를 지키는 최전방 군 간부들의 헌신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표현이다.
군 간부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은 물론,
장학생들 역시 부모의 헌신에 대한 자긍심을 더욱 깊이 새기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군인 가족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한 동행
2025년, 문주장학재단 문주현 회장님께서는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최전방 간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본 프로그램 후원을 약속해 주셨다.
특히 KSO가 추구하는“국군 장병과 군인 가족이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라는 비전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깊이 공감하시며,
2026년부터 장학금 지원 대상을 두 배로 확대하기로 결정해 주셨다.
이에 KSO는 문주현 회장님과 문주장학재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한국군사랑모임(KSO)은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군 간부의 헌신이 외롭지 않도록,
군인 가족의 희생이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군인과 그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연대를 이어 나갈 것이다.



